그린화재 대표 윤인섭씨 입력2006.04.03 01:38 수정2006.04.03 01: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린화재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사의를 표명한 김종천 사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윤인섭 부사장(46)을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했다. 윤 대표는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교보생명 라이나생명을 거쳐 ING생명 사장 등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S25, 여에스더와 손잡고 이너뷰티 상품 출시…"2030 여성 공략" 편의점 GS25가 의학박사 여에스더와 손잡고 이너뷰티 콘셉트의 액상 건강식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 ‘글루타치온 스트롱샷’ 등 ... 2 "TV는 프리미엄·모바일은 체험"…롯데홈쇼핑, 채널 맞춤형 뷰티 강화 롯데홈쇼핑이 TV홈쇼핑과 모바일 등 채널별 특성에 맞춰 각기 다른 뷰티 경험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해 롯데홈쇼핑 TV 방송의 뷰티 상품 평균 구매가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15만원대로 집계됐으며, 모바일... 3 "이대론 안 된다"…'반도체 위기' 삼성 살린 '파격 결단'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H가 우리를 경쟁사로 생각하지 않는다. 삼성은 위기감이 없고 혁신을 잃었다고 한다." (2024년 5월 DS부문 전략 회의,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HBM 품질(퀄)테스트 통과 지연과 노조 파업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