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서울음반,윤도현밴드 라이브 앨범2집 40만장 돌파 입력2006.04.03 01:28 수정2006.04.03 01: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와이비엠서울음반은 윤도현 밴드 라이브 앨범2집이 발매후 현재까지 4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내년도 상반기에 발매될 윤도현 밴드의 정규음반 판매량은 50만장을 돌파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먹다 남은 피자 전자레인지 돌렸다간"…전문가의 경고 [건강!톡]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빠르게 데우거나 조리할 수 있어 일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가전제품이다. 사용이 간편한 만큼 전자레인지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도 이어지고 있다. 강상욱 상명대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전자레인지 사용과 ... 2 200만명 우르르 '열광'…브라질서 난리 난 K팝 걸그룹 [김수영의 연계소문] "브라질은 엔믹스를 사랑해.""이 조합은 반드시 히트해야 한다. 모든 팬덤을 하나로 모으자.""스타일까지 완벽하네.""200만명이 함께 춤을 춘 거야."그룹 엔믹스(NMIXX)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 3 '제주여행' 확 달라졌다더니…'또 갈래요' 다시 핫해진 이유 [현장+] 제주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맛집과 명소를 찾고 호텔이나 리조트에 머무는 일정이 기존 여행의 중심이었다면, 지역 자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에서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