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 "계열사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약정" 입력2006.04.03 01:19 수정2006.04.03 0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원건설은 계열사인 메인코리아산업개발이 추진중인 가락동 주상복합아파트 사업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약정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약정은 메인코리아산업개발이 차주이며 성원건설이 연대보증사이다. 파이낸싱금액은 550억원이며 대출사는 국민은행과 LG화재 등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래에셋운용, 바이오 앞세워 '코스닥 액티브 ETF' 합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코스닥 바이오 기업에 80%가량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골자로 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내놓는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으로 운용사 간 코스닥 액티브 ETF 경쟁이 ... 2 "GTC 기대가 살렸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도 1%대 상승마감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 대한 기대로 반도체 대형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다. 반면 이외 업종들은 지지부진했다.1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62.6... 3 중동 전쟁이 길어질수록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고조된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