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면회소 건설 등 논의 .. 남북적십자사 15일 실무접촉 입력2006.04.03 01:15 수정2006.04.03 0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적십자사(총재 서영훈)는 9일 오는 15∼17일 금강산에서 실무접촉을 갖자는 지난 6일의 북측 제의를 수용했다. 한적은 "이번 접촉에서는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 설치를 위한 건설단(가칭) 구성과 기존 건물을 이용한 면회 정례화 등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민석 총리 "트럼프, 김정은 북미대화 원하냐고 물어"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문제 등을 두고 20여분간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가진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 2 金총리, 트럼프와 20분 대화…"'김정은 북미대화 원하냐' 물어" 김민석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20여분간의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대화의 상당 부분은 북한 문제였다고 전했다.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3 [속보] 김총리 "대미 1호투자, 원자력 협력 등 2~3가지 유력 검토돼"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