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야기] 영동지방 큰눈 지형영향 때문 입력2006.04.03 01:15 수정2006.04.03 0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4일간 영동 산간지방에 1m 안팎의 큰 눈이 내렸다. 영동지방에 눈이 많이 내리는 이유는 지형적 특성 때문이다. 북동쪽에서 찬 기류가 내려오면 따뜻한 동해상에는 온도차에 의해 눈구름이 발생한다. 눈구름은 북동풍을 타고 영동해안과 산간지방으로 밀려들면서 많은 눈을 뿌린다. 그러나 태백산맥에 가로막혀 영서지방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먹다 남은 피자 전자레인지 돌렸다간"…전문가의 경고 [건강!톡]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빠르게 데우거나 조리할 수 있어 일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가전제품이다. 사용이 간편한 만큼 전자레인지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도 이어지고 있다. 강상욱 상명대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전자레인지 사용과 ... 2 200만명 우르르 '열광'…브라질서 난리 난 K팝 걸그룹 [김수영의 연계소문] "브라질은 엔믹스를 사랑해.""이 조합은 반드시 히트해야 한다. 모든 팬덤을 하나로 모으자.""스타일까지 완벽하네.""200만명이 함께 춤을 춘 거야."그룹 엔믹스(NMIXX)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 3 '제주여행' 확 달라졌다더니…'또 갈래요' 다시 핫해진 이유 [현장+] 제주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맛집과 명소를 찾고 호텔이나 리조트에 머무는 일정이 기존 여행의 중심이었다면, 지역 자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에서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