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중립 지켜라" .. 田부총리, 간부회의 지시 입력2006.04.03 01:13 수정2006.04.03 01: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내부 단속에 나섰다. 전 부총리는 지난 7일 오전 과천 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긴급 소집, "정치적 중립을 의심받는 일이 없도록 하라"며 "불요불급한 자료의 발간 및 배포 등은 대선 후로 미루고 특정 정당과 정책협의를 한 것으로 오해받는 행동을 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세계청년대회 국회 추진단 출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회 추진단이 출범했다.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추진단 발족식(사진)을 열었다. 가톨릭 신자인 국회... 2 李대통령 "최악의 중동 상황 대비…車 5·10부제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자동차 5부제 또는 10부제 등 다각도의 에너지 수요 절감 대책을 조기에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공급난으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시행한... 3 '단계적 개헌' 띄운 李대통령 "부마항쟁도 담자"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단계적·점진적 개헌’ 검토를 내각에 지시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0일 6·3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하는 ‘순차 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