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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대금 가장납입 혐의 '전제완 프리챌대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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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검 형사9부(이인규 부장검사)는 5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운영업체인 프리챌의 대표이사 전제완씨(39)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횡령.배임)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1월 프리챌 유상증자를 실시하면서 명동사채업자 반재봉씨(58.구속기소)로부터 80억원을 빌려 주식대금으로 가장 납입하고 자신의 주식대금과 양도소득세 등 1백39억원 상당을 회사돈으로 지급, 횡령한 혐의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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