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나라.김재원, X-마스 함께 하고픈 연예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고 싶은 연예인으로 대학생들은 장나라와 김재원(오른쪽)을 꼽았다. 여론조사 전문잡지 월간 복스가 서울·경기·부산·대전지역 대학생 2백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김재원과 장나라(왼쪽)는 각각 19.1%와 26.2%의 지지로 크리스마스를 함께 하고픈 남녀연예인으로 뽑혔다. 2위에는 각각 정우성(15.3%)과 전지연(24.3%)이 올랐다. 또 루돌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에는 장나라(50%)와 그룹 슈가의 아유미(12.1%)가 선정됐으며 구세군 이미지에 잘 맞는 여자배우로는 김정은이 뽑혔다.

    ADVERTISEMENT

    1. 1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2. 2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3. 3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