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 환경에 맞게 도시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가 4일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친환경적 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경관지구계획 수립지침'을 만들었다. 수립 지침에 따르면 앞으로 산지 구릉지 등 자연경관 및 풍치를 보호.유지할 필요가 있는 지역은 '자연경관지구'로, 보호.유지가 필요한 주요 하천.호수.해안 주변은 '수변경관지구'로 지정된다. 도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유지하고 역사.문화적 특성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역은 '전통경관지구'로, 특색 있고 품격 있는 시가지의 경관 조성과 관리가 요구되는 지역은 '시가지경관지구'로 지정, 관리된다. 주요 경관의 조망권 확보를 위해 시(視)거리별(근경, 중경, 원경) 경관 보호 및 관리가 필요한 지역은 '조망권경관지구'로 지정된다. 경관지구 지정은 단계별 집행계획,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의 절차를 밟아 시행한다. 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2. 2

      한국어전공? 한국문화전공!…대학 전공도 한류 따라 진화

      국내 주요 대학이 한국어 교육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확산으로 외국인 학생의 관심사가 한국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면...

    3. 3

      가는돌고기·동사리 발견 '물고기 박사' 전상린 교수 별세

      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등 국내에 서식하는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1935년생인 고인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