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외국인, 삼성전자-국민은행 등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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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사흘째 매수우위를 이었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2일 외국인은 1.322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날 외국인은 지난주 말 뉴욕증시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 은행주인 국민은행과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를 각각 371.1억원, 224.9억원 사들이며 순매수 1, 2위에 올렸다.
이밖에 외국인은 LG전자 123.7억원, POSCO 113.6억원, 삼성SDI 78.5억원, 한미은행 70.7억원, 한국전력 67.7억원, 쌍용차 63.4억원 등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신한지주 85.5억원, 태평양 50.2억원, 삼성물산 34.2억원, 한국가스공사 31.7억원, 현대모비스 22.6억원, 휴니드 13.1억원 등을 순매도 상위에 올렸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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