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아이 불성실공시로 22일 매매거래 정지 입력2006.04.03 00:25 수정2006.04.03 0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디피아이를 22일 하루동안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거래소는 21일 최대주주등과의 유가증권 매도(1월21일)후 1일이내에 공시불이행한 디피아이를 22일자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 디피아이는 공시의무위반일로부터 1년이내에 추가로 1회이상 공시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스닥 25000 돌파…골드만 왜 "조정" 외치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애플이 호실적을 발표한 후 크게 오르면서 기술주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지난 4월 10% 넘게 오른 S&P500 지수는 5월 첫 거래일에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란이 새로운 평화 제안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 2 "6월에 큰 거 온다더니"…대박 노린 서학개미들 '화들짝' 올해 전 세계 기업공개(IPO)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6... 3 알파벳·아마존 '깜짝 실적'…S&P500·나스닥 사상 최고 미국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30일(현지시간)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알파벳, 아마존 등 빅테크의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아 시장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이날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