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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랜드, 최대주주 에스케이산업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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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랜드의 최대주주가 에스케이산업 단독으로 변경됐다. 뮤직랜드는 양도양수 계약을 통한 매매로 인해 최대주주가 종전 정영삼, 민선식, 에스케이산업에서 에스케이산업 단독으로 바뀌었다고 19일 금감원에 신고했다. 에스케이산업의 회사 지분율은 종전 14.71%에서 34.41%로 높아졌다.정영삼 민선식씨의 지분율은 종전과 같은 14.71%이다. 또 시사영어사외 12인의 지분은 36.17%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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