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투자,옴니텔 주식 5.5만주 처분 입력2006.04.03 00:19 수정2006.04.03 00: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기술투자는 보유중인 모바일 컨텐츠 및 솔루션사업체인 옴니텔 주식 5만5천344주(3억5천5백만원)를 처분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투자수익 실현에 따라 보유주식을 처분했다고 덧붙였다.처분후 한국기술투자의 옴니텔 지분율은 0.86%(6만7천주)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개 든 중동 리스크…환율 1450원선으로 뜀박질 지난주 1440원대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28일 야간 거래에서 1444원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환율은 1420~1440원대를 오가는 등 등락폭이 컸다. 지난달 25일에는 1427원80전까지 떨... 2 "이번엔 진짜 돈 벌 수도"…고액자산가들 줄줄이 사들인 게 고액 자산가들이 국내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에... 3 美 이란 공격 후 개장한 일본 증시…장 초반 '급락'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한 상황에서 개장한 일본 증시가 2일 장 초반 급락했다. 일본 대표 주가지수 일본 닛케이255지수는 장 초반 2.7%대까지 밀린 후 현재 1% 미만으로 낙폭을 축소한 상태다.닛케이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