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외국인, 선물 사고 현물 처분 입력2006.04.03 00:19 수정2006.04.03 00: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국인이 닷새만에 매도우위로 돌아섰다. 19일 외국인은 오전 9시 17분 현재 거래소에서 34억원 어치를 처분했다.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도 이틀째 ‘팔자’우위를 보이며 3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주가지수선물시자에서 거래하는 외국인은 1,317계약을 사들였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李 대통령이 언급한 조각투자 인가…금융위가 밝힌 기준은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지난 한 달간 관심을 모았던 금융위원회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가 13일 결정됐습니다. 한국거래소(KDX)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이 인가를 받았고, 루센트블록은 탈락했습니다.결과 못지않게 눈에 띈 것은... 3 계속되는 'AI 공포'…소프트웨어 내리고, 하드웨어 오르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간의 연휴 동안 시장에 큰 영향을 줄만한 소식은 없었습니다. 뉴욕 증시는 방향성 없이 움직였습니다. 이달 내내 시장을 괴롭혔던 AI 공포는 여전했지만, 일부 싸진 주식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매그니피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