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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외국인, 선물 사고 현물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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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닷새만에 매도우위로 돌아섰다. 19일 외국인은 오전 9시 17분 현재 거래소에서 34억원 어치를 처분했다.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도 이틀째 ‘팔자’우위를 보이며 3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주가지수선물시자에서 거래하는 외국인은 1,317계약을 사들였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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