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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은組 아쉬운 3위 .. 현대팀매치스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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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 빔-피터 로너드조가 2002 현대팀매치스 골프대회 PGA투어 부문에서 우승했다. 빔-로너드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나포인트의 세인트 레지 모나크비치리조트 골프링크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PGA부문 결승에서 지난해 챔피언 프레드 커플스-마크 캘커베키아조를 17번홀까지 2홀 앞서 마지막 홀을 남겨둔 채 승리했다. 지난해 LPGA부문 챔피언 로리 케인-재니스 무디조 역시 1·2위 결정전에서 줄리 잉스터-도티 페퍼조에 3&2로 승리,2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한편 박지은-베스 바우어(미국)조는 3·4위전에서 로라 디아스-헤더 보위조와 연장전 끝에 힘겹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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