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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정보통신 종전 최대주주 지분 0.06%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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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정보통신은 임시주주총회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로 주주명부 수령결과 최대주주인 변병희씨의 회사 지분이 0.06%(4천243주)에 불과하고 현재 최대주주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변경전 변병희씨 지분은 10.30%(68만2천280주)였었다. 회사는 총 주식수 662만3천980주중 실질주주명부상 569만708주가 등재돼 있으며 회사가 소유한 자기주식 60만주를 제외한 33만3천272주는 소유자가 파악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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