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 브리프] 동원F&B, 실적호전에 이틀째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원F&B=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전일보다 4.07%(1천원) 오른 2만5천6백원으로 마감됐다. 올 3분기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와 80% 늘어난 4천6백32억원과 4백30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백76억원으로 1백14% 급증,약세장에서 실적호전이 부각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이미 지난해 당기순이익 1백32억원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 대한투자신탁증권은 "작년에 주당 1천5백원을 배당한 동원F&B가 올해 실적으로 미뤄 최소 지난해 수준 이상의 배당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 주가수준에서 배당수익률이 6% 이상 될 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1. 1

      "육천피→칠천피→팔천피"…하루마다 달라지는 눈높이 [분석+]

      증권가(街)가 코스피지수 전망치 상단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 국내 증시를 지탱하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눈높이가 견고한 데다 피지컬 인공지능(AI) 부각, 상법 개정 등 증시에 우호적 환경들이 조성되고 있다는 ...

    2. 2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3. 3

      "저평가 유럽증시, 美보다 매력적"…매주 100억달러 몰려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