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 5일째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닷새째 내림세를 보였다. 13일 종합주가지수는 0.58포인트 떨어진 653.85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0.13포인트 내린 47.03을 나타냈다. 전일 미국시장이 반등했고 매도우위였던 외국인도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기관이 옵션만기일을 하루 앞두고 2천억원에 가까운 프로그램 매물을 쏟아냈다. 한편 금리도 5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지표금리인 3년 만기 국고채금리는 전날보다 0.03%포인트 떨어진 연 5.17%로 마감돼 또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기관·개인 매수에 6100선도 돌파…현대차·기아 '급등'

      코스피가 6100선을 돌파했다. 개인에 이어 기관이 대규모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다.25일 오후 1시3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2.25포인트(2.55%) 오른 6121.89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2. 2

      메리츠證, 미코파워에 400억…올해 첫 모험자본 투자

      메리츠증권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결성해 수소연료전지 기업 미코파워에 400억원을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올해 들어 메리츠증권이 단행한 첫 번째 모험자본 투자로, 신기술금융회사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AFWP...

    3. 3

      파이오링크, 전년 대비 영업익 108% 증가

      파이오링크는 지난해 연결 기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656억원, 영업이익은 108% 증가한 54억을 달성했다고 25일 공시했다.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의 안정적인 토대 위에서 해외시장과 보안 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