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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건강 365일] 중년의 性생활 : 최고 補藥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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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의 성생활 장애는 대부분 노화란 자연스러운 변화에 적절히 적응하지 못한채 부부간에 각종 갈등이 생기면서 초래된다. 그러나 노화에 따른 신체적인 변화로 설사 성생활을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여러 방법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다. 여성은 호르몬 보충 요법으로,남성은 약물이나 보조기구, 보형물 등으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 결국 나이가 들어도 성적으로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추구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다만 과음했을 때와 침실이 더울때 성행위를 갖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력을 키우는 최고의 보약은 운동이다. 운동을 하면 남성의 인체에서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면서 성적 기능이 강화된다. 2000년 세계 남성갱년기학회에서 발표된 한 논문에 따르면 5~10년 동안 매일 혹은 이틀에 한번씩 달리기, 수영, 춤 등을 해온 평균 연령 68세 남성 71명과 좌식(坐式) 생활을 한채 운동을 멀리해온 평균 연령 69세의 남성 87명을 비교한 결과 혈액속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농도가 운동을 하지 않은 이보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한 남성에게서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력 증가에 좋은 운동은 등산과 조깅이다. 골프는 운동 강도가 낮은 편이다. 자전거 타기는 회음부의 혈관과 신경을 누르기 때문에 남녀 모두 한번에 30분 이상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도한 음식 섭취는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에 의한 발기부전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적절한 음식 섭취가 필수적이다. 이윤수 청박병원 비뇨기과 원장은 "나이가 들수록 금연과 음주 절제가 중요하다"며 "흡연은 성기의 말초혈관까지 손상시키는 만큼 중년 이후에도 담배를 계속 피우면 발기부전으로 갈 우려가 높다"고 경고했다. 이정화 은성한의원 원장은 "40~50대 남성 보양식으로 장어와 미꾸라지가 좋다"며 "성기능을 개선해주는 한약재로 육종용과 음양곽, 파극, 보골지, 복분자등을 추천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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