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경와우 베스트 프로그램] (13일) '머니라인'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머니라인(오후 5시)=금융권 이슈들과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금융용어들,금융권에 떠도는 이야기를 쉽고 빠르게 전달한다. ◇미인주 선발대회(오후 6시)=시청자들이 선택한 화제 종목을 증권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3단계에 걸쳐 분석한다. 선발된 종목의 매수·매도시점과 투자 유의점도 들려준다. ◇생중계 미국증시(오후 11시30분)=뉴욕증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지 증시 개장과 함께 생방송으로 증시뉴스 및 실시간 분석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1. 1

      애경산업, 'K바디케어'로 미국 공략…美 월마트 입점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K뷰티에 이어 K바디케어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애경산업은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와 ‘샤워메이트’가 미국 최대 유통 채널인 월마트에 입점했다고 24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미국 48개 주에 있는 600여개 월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동시 입점했다. 향후 입점 점포 수를 확대해 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갈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향과 보습을 중시하는 현지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해 제작됐다. 프랑스산 향료를 사용한 ‘럽센트 스크럽 바디워시 3종’과 산양유 성분을 함유한 ‘샤워메이트 산양유 바디워시 딸기’ 등이다.애경산업 관계자는 “월마트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유통 채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바디케어뿐만 아니라 헤어케어 등 K뷰티의 카테고리 확장 및 글로벌 시장 다변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웃으러 왔다가 울고 가요"…김준수가 발견한 '비틀쥬스'의 매력

      "'비틀쥬스'는 대사량이 다른 뮤지컬의 세 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속사포로 대사를 쏟아내는 와중에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관객과 소통하고, 슬랩스틱까지 소화해야 하죠. 한 작품 안에 처음 시도하는 과제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도, 부담도 많았어요."뮤지컬 '비틀쥬스'에서 악동 유령 '비틀쥬스' 역을 맡은 배우 김준수는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느 때보다 도전적이었던 작품"의 무대 뒷이야기를 전했다. 동방신기로 데뷔한 그는 어느덧 17년 차 뮤지컬 배우다.'비틀쥬스'는 기괴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거장 반열에 오른 팀 버튼 감독의 동명 영화(1988년)를 무대에 옮긴 작품이다. 수백억년간 이승과 저승 사이에 갇힌 악동 유령 비틀쥬스와 유령을 볼 수 있는 소녀 리디아,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령이 된 아담과 바바라 부부가 만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았다. 블랙코미디 판타지 뮤지컬을 표방하는 '비틀쥬스'는 거침없는 욕설과 수위 높은 19금 대사, 그리고 예측불허의 애드리브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작품이다. 그간 '드라큘라', '데스노트', '알라딘' 등에서 신비롭고 묵직한 캐릭터를 맡아온 김준수에게도 도전적인 작품이었다."공식 석상에서 농담으로라도 욕을 해 본 적이 없어서 관객들이 제 입에서 나오는 거친 욕설을 편하게 받아들여 주실지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그러다 정원영 배우한테서 힌트를 얻었죠. 첫 등장 때 관객들을 향해 '분위기 이게 뭐야, 나 못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더니 환호성을 질러주시더라고요. 그 이후로 제가 욕을 하든, 엉뚱한 이야

    3. 3

      눈·비 펑펑, 우산 챙기고 '빙판길' 조심해야

      화요일인 24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릴 예정이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눈과 비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청권, 전북은 대부분 밤에 그치겠지만, 전남과 경상권 내륙은 다음 날 이른 새벽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겠다.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1㎝ 안팎 △서울·인천·경기 북부 1㎝ 미만 △강원 남부 산지 1~5㎝ △강원 중·북부 산지, 강원 중·남부 내륙 1~3㎝ △강원 북부 내륙 1㎝ 안팎 △충북 1~5㎝ △대전·세종·충남 1~3㎝ △전북 동부 1~5㎝ △전남(지리산 부근) 1~3㎝ △경북 남서 내륙, 경남 서부 내륙 3~8㎝(많은 곳 10㎝ 이상) △대구·경북(남서 내륙 제외) 1~5㎝ △울산·경남 중부 내륙 1㎝ 안팎이다.특히 경상권에는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예상된다. 습하고 무거운 눈이 예상돼 대설특보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이날부터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1㎜ 안팎 △서울·인천·경기 북부 1㎜ 미만 △강원 동해안·산지 5㎜ 안팎 △강원 중·남부 내륙 5㎜ 미만 △강원 북부 내륙 1㎜ 안팎 △대전·세종·충남, 충북 5~10㎜ △광주·전남 5~30㎜ △전북 5~20㎜ △부산·울산·경남 10~40㎜ △대구·경북 남부 5~30㎜ △경북 중·북부 5~10㎜ △울릉도·독도 5㎜ 안팎 △제주도 20~80㎜이다.비 혹은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 북부 내륙, 강원 산지·동해안, 전남 동부, 경상권, 일부 충북을 중심으로 대기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