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테크, 거래소 이전 상장 결의 입력2006.04.02 23:55 수정2006.04.02 23: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등록업체인 이스턴테크놀로지는 11일 이사회를 열어 거래소 이전 상장을 결의했다. 이스턴테크는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중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가 끌어올린 코스피, 단숨에 5900선 위로…'20만전자·100만닉스' 코스피지수가 18일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대규모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5% 넘게 급등해 5900선을 회복했다. 엔비디아의 'GTC 2026' 행사로 인공지능(AI) 산업을 둘러싼 기대심리가 되살아난 데... 2 실적 둔화에도 '불기둥'…주총 기대감에 주가 급등한 종목 보험사 주가가 상승세다. 연례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자사주 소각을 비롯한 주주환원 정책 기대를 받는 분위기다. 18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한화생명은 9.60% 오른 5250원에 장을 마쳤다.... 3 마스터카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기업 BVNK 18억달러에 인수 글로벌 초대형 신용카드 및 카드 결제사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VNK를 최대 18억달러(약 2조7000억원)에 인수하겠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BVNK 매입이 최종 성사되면, 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