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DR D램 고정가 8~10% 인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가 DDR D램의 고정거래가격을 8∼10% 인상하는 데 성공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이번주 대형 거래선들과의 가격협상에서 2백56메가 DDR(더블데이터레이트) D램의 고정거래가격을 모듈(8개짜리 묶음)당 57∼58달러에서 62달러 안팎으로 인상키로 합의했다. 개당으로는 7달러 중반에서 8달러에 근접,이달 하순 고정거래가 협상 결과에 따라 8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택 기자 idnt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간 소부장] 삼성·SK 장비 발주 본격화...CES 화두는 'AI확산'

      이번 주에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계에서는 굵직한 이슈들이 쏟아졌습니다. 투자·수주&middo...

    2. 2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뉴욕증시, 혼조 마감 [모닝브리핑]

      ◆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경제이익·中견제 동시 추구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제재로 수출이 막힌 베네수엘라 원유를 인수해 대신 팔고 그 수익금의 사용처까지 결정하겠다...

    3. 3

      계단 스스로 오르는 中이모님…세계 최초 '파격 로청' [CES2026]

      "로봇이 진짜 3차원 공간에 어울리는 몸을 갖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클라비 루 로보락 글로벌 프로덕트마케팅디렉터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 마련된 자사 CES 2026 전시관에서 키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