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48대 강세, “뉴욕발 훈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시장이 뉴욕증시 강세를 따라 하루만에 반등했다. 6일 코스닥지수는 오전 10시 8분 현재 전날보다 0.63포인트, 1.31% 높은 48.64를 가리키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은 화요일 뉴욕증시가 금리인하 기대감을 받아 동반 상승한 가운데 개인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가담하면서 방향전환에 성공했다. 디지털컨텐츠, 통신서비스, 인터넷, 반도체, 방송서비스, 운송, 금융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섬유/의류, 운송장비/부품 등은 소폭 하락했다. 지수관련주는 KTF, 강원랜드, 국민카드, 기업은행, 하나로통신, LG홈쇼핑, 엔씨소프트 등이 고른 오름세를 보였다. 등록 이틀째를 맞은 파라다이스는 9% 이상 오르며 5,000원선을 돌파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평소보다 한 시간 늦게 개장했다. 이에 따라 폐장시간도 오후 4시로 늦춰진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G이노텍,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8일 LG이노텍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소원 연구원은 "원&mi...

    2. 2

      6년여 만에 애플 제친 알파벳…3대지수 혼조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쳤다.기술주는 강세로 버텼으나 오후 들어 전방위적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시장은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알파벳은 애플을 제치고 시총 2위에 올라섰다. 알파벳의 ...

    3. 3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급등했다. 작년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 덕이다. 특히 양극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이 백화점 기업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