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외국인, KTF 중심 사흘만에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이 KTF를 대거 매수하며 사흘만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1일 외국인은 2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KTF 45.9억원을 비롯, 강원랜드 16.6억원, 피앤텔 8.3억원, LG홈쇼핑 7.7억원, 휴맥스 5.7억원, 서울반도체 4.8억원, 화인텍 4.0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유일전자 14.0억원, 디지아이 10.3억원, 하나로통신 10.0억원, 엔씨소프트 9.3억원, 아시아나항공 5.5억원, 국순당 5.3억원 등을 처분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삼성전자, 프리마켓서 약세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의 주가가 8일 프리마켓(오전 8시~8시50분)에서 오히려 약세다.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7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 대비 2300원(1.63%) ...

    2. 2

      "SKIET, 미국 전기차 판매량 줄어 실적 악화…목표가↓"-KB

      KB증권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2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급감해 실적 악화가 예상되면서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창민 연구...

    3. 3

      불닭볶음면 없어서 못판다는데…'주가는 왜 이래' 비명

      전날 삼양식품 주가가 8% 넘게 급락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은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미국 법인의 실적 개선세가 확인된다면 주가가 반등할 거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