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亞 청소년 축구 'V' .. 정조국 골든골 日 격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이 2002 아시아청소년(20세 이하)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 4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새벽 카타르 도하의 알 아라비클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전.후반 득점 없이 비긴 뒤 연장 전반에서 정조국의 천금 같은 골든골로 일본을 1-0으로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98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지 4년 만에 정상에 복귀하며 이 대회에서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또 우승컵과 함께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다. 4골 1어시스트로 한국의 우승을 이끈 김동현은 전날 '베스트 11' 선정에 이어 최우수선수(MVP)에 뽑히며 아시아 최고의 청소년 스타로 우뚝 섰다. 이에 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우즈베키스탄을 4-0으로 완파했다.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