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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정체된 시장, 수익률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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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강보합권에서 마쳤다. 코스닥은 소폭 내렸다. 미국의 주요경제지표가 경계감을 높인 가운데 관망세가 지배했다. 외국인이 소규모 순매수에 나섰지만 반도체 현물 가격 오름세가 주춤해지면서 추가 상승이 여의치 않았다. 시장에서는 700선 부근까지의 도전이 한두번 있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지만 아직 은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690선 위쪽의 매물 집중대에 들어서면서 과연 차익매물을 소화할 에너지가 있을지에 대한 자신감은 강하지 않다. 스타워즈 참여자들은 10월 마지막날을 맞아 활발한 트레이딩에 참가했다. 바쁜 손놀림을 보였지만 수익률을 올리기에는 장 흐름이 만만치 않았다. 삼성투신의 임창규 선임운용역은 기존에 보유중이던 대우조선해양 일부를 이익실현하고 한섬을 신규 매수해 소폭 이익을 냈다. 한국투자신탁증권 조성욱 연구원은 삼성전기와 화인텍을 이익실현했다. 대신 케이비티와 한국콜마를 낙폭과대 이유로 편입했다. 동양투신 김희국 운용역은 포트폴리오 교체를 위해 기륭전자를 세차례에 걸쳐 처분했다. 대신 트래픽ITS와 한국코트렐을 낙폭과대 이유로 분할매수했다. 대신증권의 나민호 투자분석팀장은 대한항공을 당일 매매하고 삼성전자도 처분했다. 대신 LG투자증권을 매수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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