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미디어,KT아이컴 주식 10만주 처분키로 입력2006.04.02 23:25 수정2006.04.02 23: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진미디어는 보유중인 KT아이컴주식 10만주(18억2천2백만원)를 오는 12월3일 처분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투자자금 회수 차원에서 보유주식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장사 올 영업이익 600조 '퀀텀점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작년의 두 배인 600조원대로 급증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이 350조원에 달하는 이익을 올릴... 2 "완전체 BTS 돌아온다"…부진하던 하이브, 40만원 벽 뚫을까 하이브는 2020년 10월 상장하자마자 국내 엔터테인먼트 대장주 자리에 올랐다. 공모가는 13만5000원이었지만 장중 35만원까지 치솟았다. 당시 코스피지수는 2361.21이었다. 5년이 넘게 흐른 지금 코스피지수는... 3 건설 ETF 잘나가네…1주간 10%대 수익률 중동발 ‘오일 쇼크’로 원전 사업 기대가 커지자 건설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우상향했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KRX 건설지수가 7.73% 올랐다. KRX 유틸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