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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31일) '인어 아가씨' ; 'TV 책을 말하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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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 아가씨(MBC 오후 8시20분)=금 여사는 주왕에게 아리영의 사는 형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어머니라도 좋은 아파트로 모시라고 말한다. 주왕은 아리영도 그 정도의 경제적인 능력은 있다며 마음 쓰지 말라고 얘기한다. 수정으로부터 예영이 실성했다는 말을 들은 아리영은 예영이 있다는 병원을 찾아간다. 아리영은 예영이 울다가 웃다가 하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게 된다. 절망으로 가슴이 아려오는 아리영은 주왕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7시5분)=의정부의 한 어린이집에 가면 제일 먼저 손님을 맞는 26개월된 꼬마 아이 김예나가 있다. 아직 어려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예나가 사람을 반기는 이유는 신발을 챙겨주기 위해서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와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신발을 기억해 낸다고 한다. 누군가가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사람의 신발을 꺼내 발 앞에 가져다 놓는다. 신발뿐 아니라 친구들의 도시락,칫솔들도 예나가 챙기고 있다. □TV 책을 말하다(KBS1 오후 10시)=우리시대의 기인,문단의 이단아라 불리는 이외수씨는 일반에 잘 알려진 인기 작가다. 그의 신작 '괴물'은 발간 3개월만에 판매량 30만부를 돌파했다. 그의 첫 장편소설 '꿈꾸는 식물'은 이미 60만부가 넘게 팔렸다. 고정팬이 30만~40만명에 달한다는 그는 독자들에게는 인기가 높지만 '꿈꾸는 식물' 이후 문단에서는 제대로 언급조차 되지 않는 비주류 작가이기도 하다. 괴짜작가 이외수의 삶과 작가관,작품세계를 알아본다. □당신 옆이 좋아(KBS1 오후 8시25분)=민성과 문희를 만난 자리에서 영숙이 민성에게 문희에 대한 감정을 묻자 민성은 아직도 문희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 순간 뒤따라온 희숙이 민성의 말을 듣게 된다. 희숙은 영숙 앞에서 문희에게 심한 모욕을 준다. 민성은 문희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제안하지만 문희는 거절한다. 영숙이 문희와 민성을 맺어주려고 작정하자 재희는 문희에게 민성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고백하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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