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통신 해외증권시장 상장추진 중단"..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입력2006.04.02 23:17 수정2006.04.02 23: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증권은 해외증권시장 상장추진을 중단키로 한 우주통신을 공시번복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주통신은 불성실공시법인으로의 지정예고를 통보받은 날로부터 5일이내 이의신청을 할수 있다. 한편 우주통신은 이날 토론토증권시장 등록추진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하이닉스, 美반도체주 주가부진에 동반 하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9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에 밀려 약세로 마감한 영향을 일부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 2 이엔셀, 희귀질환 치료후보 반복투여한 임상 결과 공개에 강세 이엔셀이 강세다. 지난 8일 장마감 이후 희귀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 치료 후보물질 EN001의 반복 투여 임상시험에서도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힌 영향이다.9일 오전 9시23분 현재 이엔셀은 전일 대비 1430원(8... 3 "건강 위해 김치 먹어라"…美 정부 권고에 식품주 '들썩' 김치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장내 미생물 건강을 위해 한국 김치를 섭취하라고 권장하면서다.9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상홀딩스는 전일 대비 1230원(13.82%) 오른 1만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