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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거래 급증 종목 주가하락률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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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거래(외상거래)가 많은 종목의 주가흐름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은 27일 신용거래 최장기간이 5개월인 점을 감안해 6월3일부터 지난 24일까지 신용거래가 급증한 상위 10개 종목(상장기업)의 주가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 종목은 평균 43.2%가 떨어져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하락률 18.6%를 2배이상 웃돌았다. 외상거래 주식수는 갑을이 1백6배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하락률도 80.8%로 가장 컸다. 이어 하락폭은 진흥기업(67.4%) 삼도물산(49.7%) 광명전기(46.7%) 새한(46.3%) 한국합섬(41.6%) 모나리자(37.1%) 유성금속(30.7%) 개발리스(29.4%) 벽산건설(2.6%) 순이었다. 이들 종목은 5배이상 외상거래가 늘었다. 조주현 기자 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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