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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서울모터쇼] 국내외 부품.용품업체 '나만의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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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만도 한라공조 등 국내 부품업체와 로버트보쉬 덴소 듀폰 등 외국 유수의 부품업체들도 이번 모터쇼에 자사의 대표적인 제품들을 내놓고 관람객을 유혹한다. 금호타이어, 일본 브리지스톤, 대만 MAXXIS 등의 첨단 타이어와 다양한 자동차 용품도 볼거리다. 현대모비스는 82평의 부스에 섀시모듈관 운전석모듈관 전장신기술관 안전부품관 오디오제품관 애프터마켓관 등 6개의 테마관을 꾸민다. 전시 제품중 롤링섀시모듈을 장착한 쏘렌토 모듈카가 눈길을 끈다. 만도는 전자화 모듈화 시스템화와 관련된 신기술과 미끄럼제동장치(ABS) 구동력제어장치(TCS) 차량안전성제어장치(ESP) 등 첨단 제동장치를 선보인다. 모두 37개 품목. 한라공조는 '기술과 자연이 조화된 공조분야 세계 초우량 기업'이란 컨셉트를 내걸고 현대차 클릭 및 후속 모델에 적용중인 프런트 엔드 모듈 등을 출품한다. 세계적인 화학업체 듀폰은 불소계 윤활유 제품인 '크리녹스'(Krynox)를 전시,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 제품은 차량의 내구성을 개선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덴소는 주력품목인 전장품과 클러스터를 전시하고 특히 국내 자동차 업체에 처음 적용되는 CVVT 시스템, 커먼레일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도 선보일 예정이다. 엔진 관련 부품업체인 케피코는 자체 개발한 로터리 슬라이드 타입의 공회전 구동기를 출품한다. 두원공조는 주력 생산품인 차량용 에어컨을 비롯해 자동차 연료 분사장치, 공조부품, 차량용 전장품 등을 선보이기로 했다. 자동차 내장 부품 회사인 한일이화는 트림모듈을 전시하며 일진오토모티브는 3세대 휠 베어링 등을 내놓을 계획이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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