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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증시] 대만 낙폭 축소, "반도체주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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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증시가 반도체주 약세에 따라 소폭 하락하고 있다. 25일 대만 가권지수는 오전 11시 45분 현재 4,531.29로 전날보다 43.51포인트, 0.95%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가권지수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2.6% 급락함에 따라 투자자들이 대만반도체(TSMC) 등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매도주문을 내고 있다. 뉴욕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로 발표된 통신프로그램 MSN 8.0이 기대에 못미친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다우지수가 2% 이상 하락하고 나스닥지수도 약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뉴욕증시 약세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있으나 기업실적 등 펀더멘털이 호전될 기미를 찾지 못해 투자자들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전자업종지수는 0.62%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은행.보험업종은 0.01% 약세를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배동호 기자 lizar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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