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외국인 관망세, 소폭 순매도 입력2006.04.02 23:10 수정2006.04.02 23: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국인이 미국시장 하락속에 관망세를 보이지 있다. 25일 외국인은 오전 9시 21분 현재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모두 56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순매수를 이었고 국민은행 위주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외국인은 코스피선물에 대해서는 451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장 예상 못미친 실적에 시스코·핀터레스트 급락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와 이미지 기반 소셜미디어 기업 핀터레스트가 기대 이하의 실적을 내놓았다. 주가도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12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시스코 주가는 12% 넘게 하락했다. 하루 기... 2 올림픽과 출렁이는 金·銀·銅값 이탈리아 정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제작비로 얼마를 썼을까. 귀금속값이 치솟아 올림픽 예산 수정도 불가피해졌다.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 당시만 하더라도 금메달 하나 값이 대략 120... 3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에 NXT·KDX…루센트블록 결국 고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사업자에 넥스트레이드(NXT) 주도 컨소시엄과 한국거래소 주도 컨소시엄(KDX) 두 곳이 선정됐다. 평가 공정성과 기술 탈취 등에 문제를 제기한 루센트블록 컨소시엄은 이변 없이 탈락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