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뉴스] 엘리자베스 아덴, 녹차성분 목욕제품 입력2006.04.02 23:06 수정2006.04.02 23: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라인에서 녹차를 주성분으로 만든 목욕제품을 내놓았다. 설탕성분이 함유된 각질제거제 "크러쉬드 슈거스크럽",스프레이 타입의 바디로션 "하이드레이팅 바디미스트",알약 형태로 욕조에 넣어 거품을 내는 "휘징 텁태블릿"등 3가지.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겨울철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준다고. 각 3만~4만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눈치 없는 남친 "사탕 살까?"…여친 받고 싶은 선물 1위 봤더니 3월 14일 화이트데이 선물을 둘러싼 남녀 간 온도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전국 만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먼저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 2 다이소 또 일냈다…5000원짜리 내놓자마자 바로 '품절 대란' [현장+] 가격 5000원의 다이소 컴퓨터 주변기기가 '가성비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재고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팔려... 3 "내 할아버지는 인간쓰레기"...'유명 천재' 손녀가 고백한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제 할아버지는 흡혈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여성들을 복종시키고, 길들이고, 매혹하고, 짓밟고, 버리면서 에너지를 얻었으니까요.” 파블로 피카소(1881~1973)의 손녀 마리나 피카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