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36곳 용량부족 입력2006.04.02 22:59 수정2006.04.02 23: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적으로 36개의 하수처리장에 시설용량을 초과한 하수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작년 말 현재 시설용량을 초과한 하수가 유입되는 처리장은 서울 중랑과 인천 가좌,부천의 굴포천,시흥의 시화 하수처리장 등 모두 36개소로 초과 용량은 하루 평균 52만6천t에 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감면 취득세 추징 정당" 미신고 숙박업 운영 사실을 알면서 오피스텔을 빌려준 임대사업자에게 감면해 준 취득세를 다시 부과하는 것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임대사업자 A씨가 ... 2 "너무 힘들다" 40대 한국인 '스트레스' 받는 이유가…'깜짝' 전세대 중 40대 성인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체감도가 가장 높은 연령대인 것으로 조사됐다.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 3 대법원 "검찰 특활비 수입·지출액 내역 공개해야"…시민단체 승소 법원이 서울중앙지검의 월별 특수활동비 수입과 지출, 잔액 내역을 시민단체에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