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아요] "국제전화 걸땐 값싸고 편리한 선불통화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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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걸 때는 요금이 비싼 국제자동전화 보다 선불식 국제전화카드를 이용하는 방법이 좋다.
출국시 국내 전화업체가 발행한 국제전화카드를 구입하면 구매금액 한도 내에서 통화가 가능하다.
요금이 국내에서 적용되는 국제통화료 산정 기준으로 책정되어 저렴하다.
대표적인 선불통화카드로는 한국통신 월드폰 플러스카드와 데이콤의 이지 콜렉트콜 등이 있다.
월드폰 플러스카드의 경우 1분당 요금은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지만 통화가능 국가가 많아 편리하다.
이지 콜렉트콜은 통화요금은 저렴하지만 일단 신호음이 울리는 순간부터 부과되는 방식인 것이 단점.
두 상품 모두 각 국가의 고유 접속 번호를 먼저 누른 후 한국내 수신희망자의 번호를 누르면 된다.
공중전화에서는 무료로,호텔 내 전화에서는 기본 시내 통화료 정도만 부과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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