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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미분양 산업단지 420만평 '中企에 임대단지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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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10년간에 걸쳐 전국의 미분양 산업단지 4백20만평이 임대단지로 바뀌어 중소기업들에 공급된다. 또 지방 중소기업 등이 싼 값에 공장용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임대용 산업단지에 한해 도로, 녹지 및 용수, 하수도.폐수 종말처리시설 등의 설치 비용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전액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는 지방산업단지 개발시 하.폐수시설 설치비 전액과 문화재 조사비도 추가 지원된다. 지금까지는 진입도로 및 용수시설 설치비 전액과 하.폐수 시설 설치비의 50%만 지원돼 왔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16일 입법예고했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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