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락, 기능성 감미료 '糖 알코올' 세미나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락(대표 정기련)은 오는 18일 오후 4시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능성 감미료인 당(糖)알코올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세계 최대 이소말트(Isomalt) 생산업체인 독일의 PG사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이소말트 등 주요 당알코올이 사용된 기능성 식품의 세계시장 동향과 기술정보 등이 소개된다. 보락의 정기련 대표는 "이제 식품도 본격적으로 기능성시대로 접어들었다"며 "자일리톨 등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방안이 소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일리톨의 경우 충치예방 효과로 인해 껌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데 이어 치약 과자 등 다양한 제품으로 용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에리스리톨 이소말트 등의 용도도 다양해지고 있다. (02)756-6011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