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두네트워크 "해외CB 발행 추진중" 입력2006.04.02 21:19 수정2006.04.02 21: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두네트워크는 19일 외자유치설과 관련 "해외CB 7백만달러 내외 발행에 대해 한누리증권사를 주간사로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발행조건 금액 등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확정된바 없다며 향후 일정은 CB 및 BW발행에 대한 정관변경 목적으로 내달 4일 임시주총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DXVX, 항암백신 임상 1상 결과 발표에 강세 DXVX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자회사 옥스퍼드백메딕스가 개발 중인 항암 백신 OVM-200의 임상 1상에서 1·2차 평가지표를 충족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힌 영향이다.24일 오전 9시26분 현재 ... 2 코스피, 6500선 재돌파 후 하락 전환…외인 '팔자' 코스피지수가 24일 개장 직후 강세를 보이며 6500선에 재진입했으나 곧바로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했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한 탓에 상방이 제한된 모습이다. 이날... 3 "한국콜마, 고객사 다변화로 실적 개선 이어질 것…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24일 한국콜마에 대해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헀다.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