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협 일반운용 전문인력 '부산서 양성과정 개설' 입력2006.04.02 20:54 수정2006.04.02 20: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투자신탁협회(회장 양만기)는 다음달 16일부터 11월23일까지 부산 적십자회관에서 부산지역 일반운용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일반운용 전문인력시험 응시를 위한 과정으로 그동안 서울지역에서만 과정이 개설돼 지방 거주자의 불편이 크다는 지적에 따라 개설됐다. 2122-0162, www.kitca.or.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값 한주 7% 급락"…6년 만에 최대 하락률 눈앞 국제 금 가격이 6년 만에 최대 주간 하락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다.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7거래일 연속 하락한 뒤 20일(한국시간) 오전 기준 온스당 4686.62달러를 기록했다. 이... 2 '신꾸'족 주목…레고 지비츠로 꾸미는 크록스 나왔다 글로벌 신발 브랜드 크록스가 레고그룹과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20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레고 마스터브랜드 크리에이티비티 클로그(LEGO® Masterbrand Creativ... 3 "올해 파운드리 매출 300조…TSMC, 점유율 삼성과 더 벌려" [강경주의 테크X] 글로벌 빅테크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자체 칩 개발 확대로 올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매출 규모가 30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대만 TSMC는 지난해 글로벌 파운드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