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TRONG KOREA] 과학기술인상 내년 신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부터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기술인 4명에게 1인당 상금이 3억원에 달하는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대통령상)이 수여된다. 또 수학 물리 등을 담당하는 과학교사 40명에게는 매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이, 산업현장 엔지니어 2명에게는 매월 '이달의 엔지니어상'이 주어진다. 이들의 상금은 각각 1인당 5백만원,1천만원씩이다. 기획예산처는 9일 '이공계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내년에 19억원의 예산을 새로 편성, 이같은 3개 과학기술상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부의 과학기술인에 대한 포상은 이들 3개 상을 포함, 내년에 10개 상(상금 32억원)으로 확대된다.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은 정부의 과학기술에 대한 상징적인 비전 제시와 과학기술인 예우정책 등을 알리기 위해 신설되는 상으로 매년 과학기술의 날(4월21일)에 대통령이 직접 줄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parksj@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中 AI 강자 속 한국 등판…LG 'K-엑사원' 패권 경쟁에 '출사표'

      LG AI연구원이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을 11일 공개했다. K-엑사원은 글로벌 AI 성능 평가 업체 ‘아티피셜 어낼리시스’의 오픈웨이트...

    2. 2

      유니클로 '하극상'…분기 매출 에르메스·구찌도 제쳐

      명품 시장이 주춤한 사이 일본 유니클로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엔을 돌파하며 글로벌 패션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가성비 브랜드를 넘어 실용성과 품질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에르메스와 구찌 매출을 수...

    3. 3

      농산물 닷새 연속 하락세…파프리카 등만 '껑충'

      농산물 가격이 닷새 연속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90까지 치솟았던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가 160대로 떨어졌다. 다만 파프리카는 전주 평균 대비보가 15% 올랐다. 11일 팜에어·한경 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