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하이라이트] (10일) '내 사랑 팥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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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팥쥐(MBC 오후 9시55분)=송이는 승준에게 사과하려고 하지만 승준은 싸늘한 표정으로 돌아선다.
회사 징계위원회가 소집되고 송이는 해고될 위기에 몰린다.
송이는 열심히 일해서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막무가내로 매달린다.
그 모습을 본 승준은 남몰래 송이를 돕는다.
미화팀에서 다시 일하게 된 송이를 본 승준은 송이에 대한 사랑으로 괴로워한다.
승준은 송이를 찾아가 다시 시작하자고 말한다.
한편 현성은 자신의 마음을 송이에게 털어놓는다.
□야인시대(SBS 오후 9시55분)=쌍칼과 술을 마신 두한은 명월관 기생 설향의 손에 이끌려 여관으로 간다.
다음날 아침 두한은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설향을 보고 놀란다.
잠에서 깬 설향은 두한을 평생 서방님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한다.
하야시가 종로 진출 계획을 밝히자 구마적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하야시는 종로사업에서 발생되는 수익의 일부분을 구마적에게 주겠다고 말한다.
한편 신마적은 하야시 패한테 종로를 빼앗길지 모른다며 하야시 패와의 야합을 반대한다.
□천국의 아이들(KBS2 오후 9시50분)=호태는 동네의 온갖 시비에 끼어든다.
동장 부인에게 개똥을 치우지 않는다고 나무라기까지 해 유명해진다.
양길은 미향에게 다가서려 애쓰지만 미향은 양길에게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미향의 어머니 영숙이 양길을 잡기 위해 안달이다.
호태는 미향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미향에게 양길을 조심하라며 충고한다.
지은 용진 남매는 엄마를 찾아 떠난다.
충분한 사전조사를 통해 엄마가 있는 곳을 알아냈지만 그 여정은 만만치 않다.
□TV특종!놀라운 세상(MBC 오후 7시20분)='별난 세상 돋보기'에서는 가수 신화를 짝사랑하는 창권이를 만난다.
이제 32개월 된 창권이는 가수 신화의 열렬한 팬.아직 말이 서툴지만 신화의 노래에 나오는 랩을 무난히 소화해 낸다.
창권이가 드디어 신화를 만나 완벽한 댄스로 신화 맴버들을 놀라게 한다.
밧줄 하나로 빌딩에 매달려 도색 작업을 하던 인부가 밧줄이 풀리면서 빌딩에서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특종 119'가 사고현장으로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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