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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31일) '추적60분' ; '그 여자 사람잡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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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를 알고부터(MBC 오후 7시55분)=기원은 신문사에 찾아온 대학 후배에게 아저씨 티가 난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기원은 피부관리를 하겠다며 오이마사지를 한다. 옥화는 일보다 외모에 치중하는 기원을 한심스러워한다. 어설프게 남득을 위로하던 영숙은 핀잔을 듣는다. 영숙은 옥화에게 미진과 민석이 헤어진 것은 혜원을 위해 잘된 일이라고 말한다. 혜원은 민석을 만나 미진이 헤어지자고 한 것은 마음이 변해서가 아니라 민석의 어머니 때문이라고 말한다. □추적60분(KBS2 오후 10시)=지난 1일 평택시의 한 쓰레기소각장 인근 마을주민들의 혈중 다이옥신 농도(53.7pg)가 세계 최고 수치로 발표됐다. 소각장 인근 마을주민들은 5∼6년 전부터 암환자가 급격히 늘고 가축에서 기형이 발견되는 것이 소각장 때문이라며 평택시에 민원을 제기했다. 그러나 소각장 운영업체 측은 다이옥신 배출 기준치를 잘 지키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평택시의 한 소각장이 지난 14년 동안 어떻게 운영돼 왔고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본다. □그 여자 사람잡네(SBS 오후 8시45분)=동희는 선달에게서 상아와 복녀가 병원에서 바뀌었다는 말을 듣고는 믿을 수 없어 한다. 선달의 말을 확인하기 위해 동희는 상아를 낳은 병원을 찾아가지만 병원은 없어진 지 오래다. 혼자 술을 마시던 상아는 천수에게 전화를 걸어 행복하냐고 비아냥거린다. 상아는 술에 취해 들어오다가 복녀와 천수의 결혼을 선달이 허락했다는 말을 듣는다. 상아는 선달과 동희가 주고받는 이야기를 듣다가 자신이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워 아이 니(iTV 오후 11시30분)=가경은 비오는 날에도 운초의 회사 앞에 찾아가 만나달라고 얘기한다. 운초는 한 번 결혼에 실패한 경험 때문에 받아들일 용기가 없다며 거절한다. 어디론가 사라졌던 오청은 운초 앞에 나타나 그동안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다고 말한다. 한편 회사생활로 바쁜 운천은 술에 취해 밤늦게 집에 들어온다. 그런 운천을 연희는 밤새 기다린다. 초 할머니는 연희와 운천의 사이를 도와줄 묘책을 연희에게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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