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아 해외BW 발행취소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입력2006.04.02 20:15 수정2006.04.02 2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증권시장은 29일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결의'를 취소하는등 공시번복한 (주)모디아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모디아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를 통보받은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수 있다. 모디아는 이날 발행하기로 한 해외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1천8백만달러 발행을 회사의 부득이한 상황변동으로 발행취소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결연 맺어…"지속적인 지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4일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을 방문해 나눔 결연을 맺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삭의집과 공식 결연... 2 삼전·하이닉스 뚝뚝 떨어지는데…'놀라운 전망' 나왔다 [분석+]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끈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중동 분쟁 여파로 이달에만 10% 넘게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외 증권사들은 두 종목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려... 3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터키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일시 허용했다는 소식이 잠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해협은 기본적으로 틀어막혀 있습니다. 전쟁의 출구를 알 수 없는 가운데, 미국이 해병대를 파견한다는 소식은 우려를 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