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부대변인에 김원덕씨 임명 입력2006.04.02 17:37 수정2006.04.02 17: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민련은 15일 김원덕 강원도지부 사무처장을 부대변인으로 임명했다. 김 부대변인은 당 전문위원과 정책국장,총무국장을 거쳐 강릉지구당 위원장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야, 내달 10일까지 '전쟁 추경' 처리 여야가 ‘전쟁 추가경정예산’을 다음달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30일 합의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발표했다... 2 李 대통령 "에너지 문제에 잠 안 와,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을 두고 "재생에너지로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면 미래가 위험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30일 오후 제주도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에서... 3 [속보] 여야, 4월 임시회 3일부터…3·6·13일 대정부질문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