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銀, 9월이후 증권사 인수 추진 .. 김정태 행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정태 국민은행장이 올 9월 이후 증권사 인수 작업에 나설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김 행장은 12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전산 통합 작업이 완료되는 9월 이후에는 증권사 인수를 위한 물색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어 "우리는 자기자본이익률(ROE)이 20~25% 수준을 보이는 증권사에 관심이 있다"며 "지금까지는 그런 회사가 없었다"고 말해 아직 마땅한 인수대상이 없음을 시사했다. 블룸버그는 한국 최대 증권사인 삼성증권의 경우도 지난 3월말 기준 ROE가 4%를 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또 국민은행 외에 다른 한국 은행들도 최근 증권사 인수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영춘 기자 ha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석유보다 금”… 어수선한 세상에는 "안전자산에 베팅하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전격 공습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통상 산유국에 대한 군사 개입은 유가 급등으로 이어지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안전자산인...

    2. 2

      한국, 페루산 슈퍼푸드 수입 늘린다

      한국수입협회는 7일 협회 접견실에서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 대사를 접견하고, 한–페루 양국 간 무역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두클로스 대사는 “한–페루...

    3. 3

      "면비디아라면서"...역대급 불장에도 '눈물'

      역대급 코스피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양식품, 에이피알 등 K웨이브 대표주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