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델컴퓨터, 분기 실적전망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2위 컴퓨터 제조업체 델컴퓨터의 주가가 회사의 분기 매출과 수익이 당초 전망을 상회할 것이라는 발표로 큰 폭 올랐다. 델컴퓨터는 오는 8월 2일로 끝나는 회계분기에 83억달러 매출로 주당 19센트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11일 전망했다. 당초 82억달러 매출에 주당 18센트 순익을 전망했으나 이를 상향 조정한 것. 델컴퓨터는 전년 동기에 76억달러 매출로 주당 4센트 순손실을 기록했었다. 델컴퓨터는 이 같은 실적 개선은 컴퓨터 교육 증가로 정부와 가계의 컴퓨터 수요가 늘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정규거래에서 1.09% 상승했던 델컴퓨터의 주가는 실적 전망 발표 후 시가외 거래에서 추가로 7.48% 상승했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쟁 길어지는데…"어떤 주식 담을까요?" 전문가 '조언'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증권가에서는 이에 대비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란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로...

    2. 2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3. 3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