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중수교 10주년 기념행사' 국내 기업인 270명 참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협중앙회는 중국 랴오닝성 정부와 공동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선양 다롄 등에서 여는 '한·중수교 10주년 기념행사'에 국내 기업인 등 2백70명이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 기간중 랴오닝성이 '한국주간의 날'을 선포하고 기업인 등 한국 관계자들을 초청,투자유치설명회를 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행사기간중 국내 기업인들이 지방정부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는다. 김영수 기협중앙회장,장흥순 벤처기업협회장,이중근 한국주택협회 회장은 13일 선양시로부터,이용태 삼보컴퓨터 명예회장,남상국 대우건설 사장은 14일 다롄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각각 받는다. 이와함께 박상규 국회의원(전 기협중앙회장)과 최동규 전 중기청장은 동북재경대학에서 명예경제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빅테크가 찍은 선익시스템 "꿈의 기술로 태양전지 선점"

      “디스플레이에서 검증된 기술력으로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인 에너지 인프라 시장을 잡겠습니다.”코스닥 시장 상장사인 선익시스템의 김혜동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

    2. 2

      에이비알 "배터리 재활용으로 게임체인저 될 것"

      배터리는 통상적으로 제조 과정 중 불가피하게 미사용 양극재·음극재가 들어간 불량품이나 자투리 자재를 양산한다. ‘공정스크랩’이라 부르는 물질로 이를 분쇄하면 ‘블랙파우더&...

    3. 3

      美 소고기값 최고치…국내 수입가도 '껑충'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지면서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도 덩달아 뛰어 밥상 물가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