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블,인터넷서비스와의 합병취소 결의 입력2006.04.02 17:05 수정2006.04.02 17: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에이블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주)인터넷서비스와의 소규모합병을 취소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합병 반대의사 표시기간 동안에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식수가 총발행주식수의 20%를 초과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반대의사표시 주식수는 총발행주식의 21.33%인 63만9천489주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육천피'인데 내 종목만 안 오른다?…"OOO에 기회있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000선을 돌파한 지 한 달 만에 6300선까지 상승하면서 증시에 뒤늦게 뛰어든 투자자들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다.증권가에선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달성'이 반도체 중심의 대형주 위... 2 [속보] 쿠팡Inc "개인정보유출, 12월 부정적 영향…1분기 회복세" [속보] 쿠팡Inc "개인정보유출, 12월 부정적 영향…1분기 회복세"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결혼자금 3억으로 삼전·SK하이닉스 샀는데…" 공무원 화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시대에 결혼자금을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모두 투자했다는 한 공무원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두 회사 주가가 연일 급등해 평가이익이 수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면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