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상호보호 위해 '한국중공업' 설립 입력2006.04.02 16:57 수정2006.04.02 17: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은 한국중공업을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두산측은 계열사인 두산중공업의 옛 상호를 보호할 목적으로 자본금 5천만원 규모의 한국중공업을 신규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두산그룹의 계열사 수는 22개로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 키우고 집안일 해도 티가 안나네"…돈으로 따지면 582조 "아침부터 청소하고, 애 키워도 티가 안나네요."대기업을 그만두고 가사에 전념하는 40대 가정주부는 자신의 처지를 이렇게 설명했다. 하지만 육아·청소·음식 준비 등 가사노동이 창출하는 경제적... 2 제이알글로벌리츠 '회생신청' 소식에 국내 리츠주 동반 약세 국내 증시에 상장된 리츠(부동산 투자회사) 관련주(株)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투자회사 제이알글로벌리츠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리츠주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29일 ... 3 방산·증권주 매수하는 상위 1% 고수들…바이오주는 처분 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방산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되면서 글로벌 방위비 증액 움직임이 나타나자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29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투자 ... ADVERTISEMENT